한 스푼 뜨면 얼마야?…50만원짜리 케이크 나왔다
SBS Biz 최윤하
입력2025.11.17 14:44
수정2025.11.18 05:53
[신라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 (사진=호텔신공)]
50만원에 달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출시되며 최고가 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늘(17일) 호텔 업계에 따르면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특급 호텔의 케이크 최고 가격은 신라호텔이 출시한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The Finest Luxury)'로 50만원입니다.
지난해 최고가 역시 신라호텔이 출시한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로 40만원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출시된 케이크 5종 가격은 '더 조이풀 신라베어'은 35만원, '화이트와 초콜릿 시트 속에 생크림과 딸기가 어우러진 화이트 홀리데이'는 18만원, '루미너스 레드' 16만 5천원, '누아 트러플 미니' 8만원 등입니다.
신라호텔 측은 홀리데이 스페셜 케이크를 오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해 다음달 31일까지 약 40일 간만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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