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AI버블' 논란 딛고 상승…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SBS Biz 김종윤
입력2025.11.17 11:28
수정2025.11.17 14:43
[앵커]
지난주 급락했던 증시에 주말 뉴욕 증시에서 분 훈풍이 닿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장주가 급등하면서 코스피 상승세를 이끄는 모습입니다.
김종윤 기자, 외국인들이 매수세로 돌아섰네요?
[기자]
코스피는 개장 후 2% 올라 4,100선에 다가섰다 현재 4,070선에서 상승폭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상승 출발 후 900선 밑으로 내려갔지만 현재는 900선에서 소폭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2조 3천억 원을 팔았던 외국인이 1,800억 원 매수세로 전환했고, 기관도 360억 넘게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개인만이 2,100억 원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원 하락해 1,451원에 개장한 후 1,450원 후반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앵커]
주요 종목별 흐름은 어떤가요?
[기자]
SK하이닉스는 장중 6% 이상 올라 장중 60만 원 회복을 넘보고 있고, 삼성전자도 개장 후 3% 넘게 상승해 10만 원을 회복했습니다.
반도체 장비에 이어 IT부품주, 차세대 HBM인 CXL 관련주 등으로 강력한 순환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요 그룹이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에 따른 배당 기대감에 지주사들도 강세입니다.
지난 주말 미 해군참모총장이 공장을 방문했던 HD현대종공업과 한화오션은 상승세를 탔습니다.
중국이 자국민에게 일본 방문 자제를 권고하자 여행주는 반사이익을 받고 있고, K컬처 확산에 따른 음식료주가 급등하면서 관관객 증가에 호텔주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바이오프린터가 중국 원천특허로 등록된 의료AI 로킷헬스케어는 상승했고, 반도체 장비주 그린광학은 상장 첫날 급등했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지난주 급락했던 증시에 주말 뉴욕 증시에서 분 훈풍이 닿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장주가 급등하면서 코스피 상승세를 이끄는 모습입니다.
김종윤 기자, 외국인들이 매수세로 돌아섰네요?
[기자]
코스피는 개장 후 2% 올라 4,100선에 다가섰다 현재 4,070선에서 상승폭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상승 출발 후 900선 밑으로 내려갔지만 현재는 900선에서 소폭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2조 3천억 원을 팔았던 외국인이 1,800억 원 매수세로 전환했고, 기관도 360억 넘게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개인만이 2,100억 원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원 하락해 1,451원에 개장한 후 1,450원 후반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앵커]
주요 종목별 흐름은 어떤가요?
[기자]
SK하이닉스는 장중 6% 이상 올라 장중 60만 원 회복을 넘보고 있고, 삼성전자도 개장 후 3% 넘게 상승해 10만 원을 회복했습니다.
반도체 장비에 이어 IT부품주, 차세대 HBM인 CXL 관련주 등으로 강력한 순환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요 그룹이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에 따른 배당 기대감에 지주사들도 강세입니다.
지난 주말 미 해군참모총장이 공장을 방문했던 HD현대종공업과 한화오션은 상승세를 탔습니다.
중국이 자국민에게 일본 방문 자제를 권고하자 여행주는 반사이익을 받고 있고, K컬처 확산에 따른 음식료주가 급등하면서 관관객 증가에 호텔주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바이오프린터가 중국 원천특허로 등록된 의료AI 로킷헬스케어는 상승했고, 반도체 장비주 그린광학은 상장 첫날 급등했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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