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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블루오리진, NASA 화성탐사전 태운 로켓 발사

SBS Biz 김성훈
입력2025.11.14 06:23
수정2025.11.14 06:23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로켓 '뉴 글렌'이 처음으로 미 항공우주국(NASA) 임무 수행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블루오리진 홈페이지의 생중계 영상에 따르면 이 회사가 개발한 뉴 글렌 로켓은 미 동부 시간 기준 이날 오후 3시 55분 NASA의 화성 탐사용 쌍둥이 우주선을 싣고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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