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IMA 사업자에 한투·미래 공동…증선위 통과
SBS Biz 송태희
입력2025.11.12 18:18
수정2025.11.12 20:25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이 제도 도입 8년 만에 공동으로 1호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가 됩니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의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지난 7월 접수 이후 약 4개월 만으로, 이달 중 금융위 정례회의 의결까지 거치면 IMA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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