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최고 연 7.1% 'NH대박7적금' 출시
SBS Biz 류선우
입력2025.11.12 17:45
수정2025.11.12 18:27
[사진=연합뉴스]
NH농협은행이 비대면 전용 예금인 'e 뱅킹 예금' 출시 25주년을 맞아 최고 연 7.1% 금리를 제공하는 'NH대박7적금'을 출시합니다.
이 상품은 오늘(12일)부터 선착순 3만좌 한도로 판매되며,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은 NH올원뱅크와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합니다
이번 상품은 1999년 e 뱅킹 예금 출시 당시 적금 금리를 반영한 상품으로, 농협은행 첫 거래 시 3.8%p의 우대금리를 제공합니다.
여기에 최근 6개월간 예·적금 미보유, 급여 실적, 비대면 가입 등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7.1%(세전)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25년간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끌어온 농협은행의 발자취를 고객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로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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