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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정보로 부당이득…상장사 임직원 불공정거래 3년간 163건

SBS Biz 신성우
입력2025.11.10 14:50
수정2025.11.10 17:35


상장사 임직원이 저지른 불공정거래 사례들이 최근 3년간 총 163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별로 보면 코스닥 상장사 임직원이 11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코스피에서는 44명이 적발됐습니다.

업무상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하거나 주가를 부양하기 위해 허위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등의 수법이 사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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