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블랙웰 수출 막은 트럼프…韓 26만장 공급은?
SBS Biz
입력2025.11.10 13:45
수정2025.11.10 18:44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이재성 중앙대 AI학과 교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부장
미국과 중국은 관세 전쟁에서 휴전을 선택했죠. 하지만 반도체와 AI를 중심으로 한 기술 패권 경쟁은 가열되고 있습니다. AI 산업은 관련 주식의 고평가 논란으로 글로벌 증시를 뒤흔들기도 하는데요. 미중 AI경쟁과 거품 논란까지 전문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재성 중앙대 AI학과 교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부장 나오셨습니다.
Q. 중국은 국가 자금이 투입된 데이터센터에 자국산 AI칩만 사용하도록 의무화하는 지침을 발표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미국 AI칩을 완전히 퇴출시키는 건가요?
Q. 화웨이, 캠브리콘 칩의 성능은 엔비디아 칩의 어느 정도 수준까지 올라왔나요?
Q. 중국이 AI 칩 자급률을 100% 달성하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그런 과정에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수요는 중국 업체들이 대체할까요?
Q.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중국의 AI 기술 수준에 대해 '미국과 찰나의 차이로 뒤져있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결국 중국이 AI 경쟁에서 미국을 이길 것이라고까지 했는데 이런 발언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Q. AI 고평가 논란이 뉴욕 증시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하방 압력을 떨치기 어려운 분위기입니까?
Q. AI 주가 고평가 논란의 한 복판에 오픈 AI의 투자가 있습니다. 오픈 AI가 투자금 마련을 위해 정부 보증 얘기를 꺼냈다가 철회해 투자자들이 혼선을 빚었는데 오픈AI가 지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가요?
Q. 트럼프 미 대통령은 엔비디아의 블랙웰등 최신 사양의 AI칩은 중국에 허용할 수 없다고 밝혔죠. 미국 내수용만으로 쓰도록 규제하게 될까요?
Q. 반도체를 둘러싼 미중 패권 경쟁의 미래를 그려본다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중국은 관세 전쟁에서 휴전을 선택했죠. 하지만 반도체와 AI를 중심으로 한 기술 패권 경쟁은 가열되고 있습니다. AI 산업은 관련 주식의 고평가 논란으로 글로벌 증시를 뒤흔들기도 하는데요. 미중 AI경쟁과 거품 논란까지 전문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재성 중앙대 AI학과 교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부장 나오셨습니다.
Q. 중국은 국가 자금이 투입된 데이터센터에 자국산 AI칩만 사용하도록 의무화하는 지침을 발표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미국 AI칩을 완전히 퇴출시키는 건가요?
Q. 화웨이, 캠브리콘 칩의 성능은 엔비디아 칩의 어느 정도 수준까지 올라왔나요?
Q. 중국이 AI 칩 자급률을 100% 달성하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그런 과정에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수요는 중국 업체들이 대체할까요?
Q.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중국의 AI 기술 수준에 대해 '미국과 찰나의 차이로 뒤져있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결국 중국이 AI 경쟁에서 미국을 이길 것이라고까지 했는데 이런 발언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Q. AI 고평가 논란이 뉴욕 증시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하방 압력을 떨치기 어려운 분위기입니까?
Q. AI 주가 고평가 논란의 한 복판에 오픈 AI의 투자가 있습니다. 오픈 AI가 투자금 마련을 위해 정부 보증 얘기를 꺼냈다가 철회해 투자자들이 혼선을 빚었는데 오픈AI가 지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가요?
Q. 트럼프 미 대통령은 엔비디아의 블랙웰등 최신 사양의 AI칩은 중국에 허용할 수 없다고 밝혔죠. 미국 내수용만으로 쓰도록 규제하게 될까요?
Q. 반도체를 둘러싼 미중 패권 경쟁의 미래를 그려본다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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