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집 못 살라…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0% 돌파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최지수
입력2025.11.06 15:54
수정2025.11.06 17:18
최근 불난 시장이 바로 아파트 경매시장인데요.
거래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고 실거주 의무도 없는 경매 시장이 규제 이후 들썩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다만 아파트 경매시장에서도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을 반영해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인데요.
보신 것처럼 인기 지역은 낙찰가율이 130%를 넘나드는 반면 성북·구로 등 외곽 지역은 90% 안팎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거래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고 실거주 의무도 없는 경매 시장이 규제 이후 들썩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다만 아파트 경매시장에서도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을 반영해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인데요.
보신 것처럼 인기 지역은 낙찰가율이 130%를 넘나드는 반면 성북·구로 등 외곽 지역은 90% 안팎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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