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치맥' 덕에 깐부치킨 대박 [기업 백브리핑]
SBS Biz 윤진섭
입력2025.11.06 15:52
수정2025.11.06 17:43
깐부치킨, 젠슨황과 이재용, 정의선 회장 치맥 회동으로 화제의 중심이 됐습니다.
폭주하는 주문에 안내문을 붙이고 휴업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저녁 시간 전에 재료가 소진돼 발걸음을 돌린 손님들도 있었다고 하죠.
젠슨황이 앉은 테이블은 1시간만 앉게 할 정도로 핫 플레이스가 됐습니다.
깐부치킨이 주목받으면서, 의문의 1패를 안은 곳이 있습니다.
이번 APEC 공식 협찬사 교촌치킨입니다.
교촌치킨은 7200인분의 치킨을 제공하면서 K-치킨의 매력을 알렸지만, 깐부치킨만큼 주목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 와중에 BBQ는 "백날 기획해서 올리면 뭐 하냐, 젠슨황이 안 오는데"라는 유쾌한 질투로 오히려 대중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젠슨황 때문에 치킨 회사들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폭주하는 주문에 안내문을 붙이고 휴업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저녁 시간 전에 재료가 소진돼 발걸음을 돌린 손님들도 있었다고 하죠.
젠슨황이 앉은 테이블은 1시간만 앉게 할 정도로 핫 플레이스가 됐습니다.
깐부치킨이 주목받으면서, 의문의 1패를 안은 곳이 있습니다.
이번 APEC 공식 협찬사 교촌치킨입니다.
교촌치킨은 7200인분의 치킨을 제공하면서 K-치킨의 매력을 알렸지만, 깐부치킨만큼 주목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 와중에 BBQ는 "백날 기획해서 올리면 뭐 하냐, 젠슨황이 안 오는데"라는 유쾌한 질투로 오히려 대중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젠슨황 때문에 치킨 회사들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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