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네이버 "피지컬 AI, 반도체·조선 등 여러 파트너사 협업 논의"
SBS Biz 김한나
입력2025.11.05 09:37
수정2025.11.05 09:41
네이버가 오늘(5일) 올해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10월 말에는 피지컬 AI를 공략하고자 엔비디아와 MOU(업무협약)를 체결하였고 최신 GPU 6만장도 추가로 확보하며 AI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은행, 한수원 등의 유료 클라우드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반도체, 조선, 방산 등 제조업에서도 많은 파트너사와 협업을 논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주요 산업별 특화 AI 모델을 발굴하고 이에 최적화된 AI 기술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 사례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추가 사업 기회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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