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아폴로 "연준, 금리 인하할 이유 없어"
SBS Biz 고유미
입력2025.11.05 06:46
수정2025.11.05 14:27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12월 금리인하 기대감도 한풀 꺾였죠.
글로벌 자산운용사 아폴로의 수석 이코노미스트도 현재로서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는데요.
인플레이션이 3% 수준에 머물러 있고, 고용시장은 여전히 견고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토르스텐 슬록 / 아폴로 수석 이코노미스트 : 물론 올해 마지막 FOMC 회의 전에 CPI가 발표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고용시장과 관련된 여러 지표들도 여전히 상황이 괜찮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종합해 보면 이 모든 지표들은 고용시장이 붕괴되고 있다는 것을 전혀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난주 파월 의장이 내린 결론도 매우 분명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3% 수준에 머물러 있고, 고용시장은 견조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면 지표 의존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금리를 인하할 근거는 없습니다.]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12월 금리인하 기대감도 한풀 꺾였죠.
글로벌 자산운용사 아폴로의 수석 이코노미스트도 현재로서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는데요.
인플레이션이 3% 수준에 머물러 있고, 고용시장은 여전히 견고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토르스텐 슬록 / 아폴로 수석 이코노미스트 : 물론 올해 마지막 FOMC 회의 전에 CPI가 발표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고용시장과 관련된 여러 지표들도 여전히 상황이 괜찮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종합해 보면 이 모든 지표들은 고용시장이 붕괴되고 있다는 것을 전혀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난주 파월 의장이 내린 결론도 매우 분명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3% 수준에 머물러 있고, 고용시장은 견조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면 지표 의존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금리를 인하할 근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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