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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에서 게임 즐긴다'…삼성전자,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체험존 운영

SBS Biz 김한나
입력2025.11.03 09:18
수정2025.11.03 14:58

삼성전자가 오늘(3일)부터 서울 강남역 신분당선 4번 출구 앞에 마련된 넥슨 메이플 아지트에서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메이플 아지트는 177석, 약 200평 규모의 플래그십 게이밍 공간으로 삼성전자는 전 좌석에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를 설치했습니다.



삼성 오디세이 존에서는 국내 최초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와 4K·240㎐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OLED G8을 통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습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팀 룸의 경우 최대 5명의 친구와 함께 오디세이 OLED G6를 통해 효과적인 팀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습니다.

또 일반존에서는 4K 화질과 1㎳ 응답속도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G7, 초고속 180㎐ 주사율과 QHD 해상도의 오디세이 G5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울러 MD 굿즈 스토어 공간에서는 갤럭시 Z 폴드7의 8형 메인 디스플레이 대화면으로 몰입감 있게 메이플스토리M 모바일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덧붙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달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쇼 지스타 2025에서 게임 체험존에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제품의 게임 경험을 알리는 활동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장소연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앞으로도 삼성만의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와 갤럭시 Z 폴드7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통해 고객들이 최상의 몰입감으로 게임을 직접 경험할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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