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고위급 정례 소통채널 가동…전략적 소통 강화
SBS Biz 류정현
입력2025.11.01 19:56
수정2025.11.02 09:04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경주 소노캄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韓中, 고위급 정례 소통채널 가동…전략적 소통 강화키로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최태원·정의선까지 나왔다…"어서 타!" 진격의 코스피
- 2.'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3.李대통령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투기 이미지 씌우고 싶은가"
- 4."올해 한국서 일 내겠다"…아빠들 이 차보면 안되는데
- 5.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6.[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7.불장에 기름 부었다…"34만전자, 170만닉스" 전망
- 8."이 가격이면 못 참지"…1주일만 1000대 팔린 '이 차'
- 9.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
- 10.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