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 전월세 거래 65%가 월세
SBS Biz 신채연
입력2025.10.31 07:36
수정2025.10.31 07:36
대출 규제 강화 영향에 '전세의 월세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전월세 거래량 23만여 건 중 월세 비중이 65%를 넘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전세는 2% 줄었고 월세는 3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이걸 5천원에 산다고?…다이소 품절대란 뭐길래?
- 2.美,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등에 전투함·급유함 타진
- 3."이거 안 들면 진짜 손해"…연 19% 적금에 234만명 몰렸다
- 4.타는 순간 성공했구나 '그 차'…국민 세단의 귀환
- 5.호남반도체에 800조 투자한 삼성·SK…美 압박 가능성에 고심
- 6."죽으면 내 재산은 어떡하지"…그래서 돈 몰리는 '이 통장'
- 7.보조금 탈락 '날벼락'…직접 쏘겠다는 중국 전기차
- 8.삼전, 오늘 3445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예고…성과급 받는 DX는 반발
- 9."어! 단골 호프집 어디갔어?"…20년 장수가게도 못 버텼다
- 10.내일부터 휴대전화 개통 절차 엄격해진다…안면인증 등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