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금리인하 "분열"·QT 중단·QT 중단·트럼프 금관
SBS Biz 김완진
입력2025.10.30 05:54
수정2025.10.30 13:43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금리인하 "분열"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했습니다. 그런데 만장일치가 아니라 12명 중 10명만 찬성이고 2명이 반대하면서 내부 이견이 드러났어요?
- 뉴욕증시, 파월 신중론에 혼조…나스닥 홀로 상승 마감
- 美 연준, 2연속 금리인하…12월 1일 양적긴축 종료
- 美 기준금리 4.00~4.25%→3.75~4.00%로
- 파월 기자회견서 "FOMC 내부 이견 상당"…낙폭 키워
- 투표권 가진 12명 FOMC 위원 중 10명 찬성 결정
- 마이런, 또 빅컷 주장…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동결 주장
- 美 연준 파월 "12월 추가 금리인하 기정사실 아냐"
- 12월 금리인하 예상한 시장, 동결 가능성에 약세 전환
- 파월 "12월 금리인하 아직 몰라"…美 국채금리 상승
- "12월 결정은 경제전망·위험 균형에 따라 판단할 것"
- 위원들 간 견해차 커…경제 전망·위험 회피 성향 달라서
- "관세 제외한 인플레, 연준의 2% 목표에 근접 수준"
- 12월 금리인하 미확정…일부 위원들 "중립금리 근접"
- 현재 금리 수준서 강한 경제 성장 지속…중립금리 논쟁
- 일부 위원들 "한 사이클 정도 멈추고 지켜보자" 의견
- 美 국채금리, 파월 연준 의장 기자회견 이후 '급반등'
- 셧다운에 '데이터 블랙아웃'…12월 FOMC 험로 예고
◇ QT 중단
연준은 금리인하와 함께 대차대조표 축소, 양적긴축을 12월 1일부터 종료한다고 발표했어요?
- 美 연준, 2022년 6월부터 실시한 양적긴축 종료키로
- 연준 보유 채권 매각이나 만기 후 재투자 않는 양적긴축
- 시중 유동성 흡수하는 양적긴축, 양적완화와 반대 개념
- 2022년 6월 양적긴축 재개…보유자산 축소 작업 진행
- 양적긴축 종료 시 유동성 개선…美 국채금리 낮아질 수도
- 초단기자금시장에 강한 긴축 압력, QT 종료 앞당겨
- 연준 목표 '적정 준비금 수준'에 근접…경고등 켜졌다
- 일각에선 "양적긴축은 6개월 전에 이미 멈췄어야 했다"
◇ 엔비디아 5조 달러
엔비디아가 역대 처음으로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시총 4조 달러 벽을 돌파한지 불과 3개월 만에 쾌거인데요. AI 거품론 우려 속에서도 주가 상승 속도가 엄청난데요?
- 엔비디아, 첫 시총 5조 달러 돌파…독일 GDP보다 많아
- 7월 기업 역사상 최초로 시총 4조 달러 돌파한 엔비디아
- 시총 4조 달러 돌파 3개월 만에 시총 5조 달러마저 넘어
- 트럼프, 대중 수출 허가 가능성 시사…엔비디아 급등
- 트럼프 "젠슨 황과 전용칩 대중 수출 논의할 계획"
- 젠슨 황 GTC서 "AI 칩 수요 폭발적…버블 아냐"
- WSJ "엔비디아는 AI 혁신의 심장부에 있다" 평가
◇ 트럼프 금관
어제(29일) 한미 정상회담이 열렸는데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우리나라 최고 훈장인 '무궁화 대훈장'을 수여하고 특별 제작한 '천마총 금관 모형'도 선물했어요?
- 대훈장·금관 선물…트럼프 "내 박물관 맨 앞줄 소장"
- 트럼프 도착하자 예포 21발 발사·YMCA 노래 연주
- 李대통령, 방한 트럼프에 신라 천마총 금관 모형 선물
- 금관 선물받은 트럼프…美언론 "노 킹스 시위 당사자"
- 한·미 관세협상 타결…현금 투자 연간 200억 달러까지
- 원리금상환 전까지 수익 5대5 배분…"추후 조정 가능"
- 상호관세는 15% 유지…자동차 관세도 15%로 조정
- 정책실장 "쌀-쇠고기 포함 농업 분야 추가 개방 방어"
- 트럼프·시진핑, 오전 11시 6년만 대면…무역담판 예정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금리인하 "분열"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했습니다. 그런데 만장일치가 아니라 12명 중 10명만 찬성이고 2명이 반대하면서 내부 이견이 드러났어요?
- 뉴욕증시, 파월 신중론에 혼조…나스닥 홀로 상승 마감
- 美 연준, 2연속 금리인하…12월 1일 양적긴축 종료
- 美 기준금리 4.00~4.25%→3.75~4.00%로
- 파월 기자회견서 "FOMC 내부 이견 상당"…낙폭 키워
- 투표권 가진 12명 FOMC 위원 중 10명 찬성 결정
- 마이런, 또 빅컷 주장…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동결 주장
- 美 연준 파월 "12월 추가 금리인하 기정사실 아냐"
- 12월 금리인하 예상한 시장, 동결 가능성에 약세 전환
- 파월 "12월 금리인하 아직 몰라"…美 국채금리 상승
- "12월 결정은 경제전망·위험 균형에 따라 판단할 것"
- 위원들 간 견해차 커…경제 전망·위험 회피 성향 달라서
- "관세 제외한 인플레, 연준의 2% 목표에 근접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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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금리 수준서 강한 경제 성장 지속…중립금리 논쟁
- 일부 위원들 "한 사이클 정도 멈추고 지켜보자" 의견
- 美 국채금리, 파월 연준 의장 기자회견 이후 '급반등'
- 셧다운에 '데이터 블랙아웃'…12월 FOMC 험로 예고
◇ QT 중단
연준은 금리인하와 함께 대차대조표 축소, 양적긴축을 12월 1일부터 종료한다고 발표했어요?
- 美 연준, 2022년 6월부터 실시한 양적긴축 종료키로
- 연준 보유 채권 매각이나 만기 후 재투자 않는 양적긴축
- 시중 유동성 흡수하는 양적긴축, 양적완화와 반대 개념
- 2022년 6월 양적긴축 재개…보유자산 축소 작업 진행
- 양적긴축 종료 시 유동성 개선…美 국채금리 낮아질 수도
- 초단기자금시장에 강한 긴축 압력, QT 종료 앞당겨
- 연준 목표 '적정 준비금 수준'에 근접…경고등 켜졌다
- 일각에선 "양적긴축은 6개월 전에 이미 멈췄어야 했다"
◇ 엔비디아 5조 달러
엔비디아가 역대 처음으로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시총 4조 달러 벽을 돌파한지 불과 3개월 만에 쾌거인데요. AI 거품론 우려 속에서도 주가 상승 속도가 엄청난데요?
- 엔비디아, 첫 시총 5조 달러 돌파…독일 GDP보다 많아
- 7월 기업 역사상 최초로 시총 4조 달러 돌파한 엔비디아
- 시총 4조 달러 돌파 3개월 만에 시총 5조 달러마저 넘어
- 트럼프, 대중 수출 허가 가능성 시사…엔비디아 급등
- 트럼프 "젠슨 황과 전용칩 대중 수출 논의할 계획"
- 젠슨 황 GTC서 "AI 칩 수요 폭발적…버블 아냐"
- WSJ "엔비디아는 AI 혁신의 심장부에 있다" 평가
◇ 트럼프 금관
어제(29일) 한미 정상회담이 열렸는데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우리나라 최고 훈장인 '무궁화 대훈장'을 수여하고 특별 제작한 '천마총 금관 모형'도 선물했어요?
- 대훈장·금관 선물…트럼프 "내 박물관 맨 앞줄 소장"
- 트럼프 도착하자 예포 21발 발사·YMCA 노래 연주
- 李대통령, 방한 트럼프에 신라 천마총 금관 모형 선물
- 금관 선물받은 트럼프…美언론 "노 킹스 시위 당사자"
- 한·미 관세협상 타결…현금 투자 연간 200억 달러까지
- 원리금상환 전까지 수익 5대5 배분…"추후 조정 가능"
- 상호관세는 15% 유지…자동차 관세도 15%로 조정
- 정책실장 "쌀-쇠고기 포함 농업 분야 추가 개방 방어"
- 트럼프·시진핑, 오전 11시 6년만 대면…무역담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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