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닛케이도 사상 첫 50,000선 뚫었다
SBS Biz 송태희
입력2025.10.27 10:02
수정2025.10.27 14:37
일본 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이하 닛케이지수)가 27일 장중 처음으로 50,000선을 돌파했습니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9시5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65% 오른 50,113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장중 한때는 50,379까지 치솟았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중 무역마찰에 대한 경계감이 완화된 점 등을 강세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미중 무역 협상과 관련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가 유예되고 이에 따라 미국의 대중국 100% 추가 관세 부과도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현지시간 26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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