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 등 글로벌기업 CEO 전용기로 경주 온다
SBS Biz 송태희
입력2025.10.24 10:42
수정2025.10.24 10:44
[포항경주공항 (사진=연합뉴스)]
이달 말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관련 행사에 참석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주요 경제인 일부가 포항경주공항을 통해 우리나라를 찾습니다.
24일 포항경주공항 등에 따르면 젠슨 황을 비롯한 세계적 기업 CEO들은 28일부터 31일까지 경주에서 대한상공회의소가 개최하는 '2025 APEC CEO 서밋'에 참석하기 위해 포항경주공항 등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세계적 기업 대표들은 전세기나 자가용 비행기를 이용해 입국합니다.
한국공항공사는 구체적으로 누가 포항경주공항을 이용하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등이 이용자로 거론됩니다.
APEC CEO 서밋에는 모두 1천700여명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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