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에 내 사생활 다 털린다고?
SBS Biz 김한나
입력2025.10.24 06:44
수정2025.10.24 07:31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업무자료가 유출된 SK쉴더스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해커가 SK쉴더스 직원 개인 이메일 계정을 해킹해 자사와 고객사 담당자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업무자료를 유출한 것으로 추정하는 가운데 유출 경위와 규모, 법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개인정보위는 또 삼성전자, LG전자, 로보락 등의 로봇청소기 제품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유출, 노출 우려에 대응하기 위한 사전 실태 점검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삼성 직원과 짜고 월세 부풀렸나…평택시, 삼성에 공문
- 2.[단독] 은마, 국평 늘리고 일반분양 더…설계 바꾼다
- 3.체코원전 결렬로 끝 아니다…대우건설·한수원 책임론 전면전
- 4.'2주에 4만원대' 풀리자마자 품귀?…에페 등장에 '삼파전'
- 5.줄서서 먹었는데…GS25 '한정선 찹쌀떡' 대장균 초과 검출
- 6.돈 떼일 걱정 던다…2030년까지 全회사 퇴직연금 의무화
- 7.'주가 좀 올리세요'…오늘부터 이마트·현대제철 등에 저PBR '꼬리표'
- 8.“젠슨 황과 술자리 中 여성 기업인, 정보수집 스파이”
- 9.홈플러스 희망퇴직 철회…밀린 급여 지급 무기한 연기
- 10.삼성전자, 반도체만 106조 영업익…현금 배당 30조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