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해안가 환경 정화 플로깅 캠페인…쓰레기 300포대 수거
SBS Biz 류선우
입력2025.10.23 18:37
수정2025.10.23 18:49
[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이 어제(22일) 경북 경주시 감포항 일대에서 한국어촌어항공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과 공동으로 '해안가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을 펼쳤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 행사에는 도문옥 Sh수협은행 수석부행장과 홍종욱 공단 이사장, 김철순 재단 본부장, 이영우 경주시수협 조합장 등 참여 기관 임직원과 지역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감포항 일대에서 각종 생활 쓰레기와 해안가 침적 쓰레기 약 300여 포대를 수거했습니다.
도문옥 Sh수협은행 수석부행장은 "작은 손길들이 함께 모여 쾌적하고 깨끗한 어항 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다"며 "100년의 유구한 역사를 품은 감포항이 더 아름다운 어항이자 미래 수산자원의 보고로 지속될 수 있도록 지역민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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