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진천통합센터 착공…"글로벌 수출 전진기지"
SBS Biz 이광호
입력2025.10.23 16:23
수정2025.10.23 16:23
진천통합센터는 총 4600억원이 투자돼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지어지는 생산기지입니다.
축구장 26개 크기인 18만8000㎡ 부지에 생산과 포장, 물류까지 연결된 기지로, 이 센터가 완공되면 국내 생산능력이 최대 2조3000억원 수준까지 늘어난다는 게 오리온의 설명입니다.
오리온은 이 센터를 미국과 유럽 등의 글로벌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진다는 계획입니다.
착공식에는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과 이승준 오리온 대표이사,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와 송기섭 진천군수 등이 참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주택 6채 가진 '불효자' 장동혁…조국혁신당 “어머님이 몇 명?” 맹공
- 2.'19만 전자' 찍고 파죽지세 삼성전자…증권가 '깜짝 전망'
- 3.개인 순매수 1위 SK하이닉스…외국인 '이 회사'에 올인
- 4."벼락거지 될라, 서울 집부터 사고보자"…30대 역대 최대
- 5.돈 벌 기회 왔다?…은행이자보다 좋은 벚꽃배당
- 6.월급쟁이가 봉이냐?…끝 모르고 치솟은 근로소득세
- 7.60만원대까지 치솟은 '등골 브레이커' 교복값 바로잡는다
- 8.은퇴한 베이비부머…매달 월세 받으려다 날벼락?
- 9.벚꽃배당 타볼까…고배당주 ' 이종목'
- 10.세뱃돈으로 주식해볼까…증권가 목표가 높인 종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