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NEWS 11 오프닝
SBS Biz 이광호
입력2025.10.23 11:11
수정2025.10.23 11:31
오늘(23일) 뉴스는 한국은행의 3연속 금리 유지 소식과 함께 평소보다 조금 빨리 시작했습니다.
앞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부동산 시장에 불을 지피지 않겠다고 강한 동결 신호를 보낸 바 있죠.
그대로 확정된 셈입니다.
이렇게 올해 초 이후 꾸준히 한은의 우려 섞인 관심을 받고 있던 부동산에 최근에는 환율까지 우려가 커졌습니다.
오늘도 1430원 위에서 움직이는 모습이고, 이는 관세 협상이 마무리될 때까지는 가라앉지 않을 거라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입니다.
하지만 관세 협상은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고, 다음 주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선 서명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기대대로 일이 진행된다면 다음 달 한은의 올해 마지막 금리 결정 때는 관세 협상이 끝나 있을 거란 이야긴데,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장의 시각이 엇갈립니다.
한은은 지속적으로 금리 인하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고 오늘 통화정책방향에서도 같은 언급을 했습니다만, 시장에서는 현재 금리인 2.5%로 사실상 금리 인하 사이클을 종료했다는 시각이 조금씩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창용 총재가 어떤 신호를 보내느냐에 따라 앞으로 금리 흐름을 예측하는 데도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 총재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러 기자회견 현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앞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부동산 시장에 불을 지피지 않겠다고 강한 동결 신호를 보낸 바 있죠.
그대로 확정된 셈입니다.
이렇게 올해 초 이후 꾸준히 한은의 우려 섞인 관심을 받고 있던 부동산에 최근에는 환율까지 우려가 커졌습니다.
오늘도 1430원 위에서 움직이는 모습이고, 이는 관세 협상이 마무리될 때까지는 가라앉지 않을 거라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입니다.
하지만 관세 협상은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고, 다음 주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선 서명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기대대로 일이 진행된다면 다음 달 한은의 올해 마지막 금리 결정 때는 관세 협상이 끝나 있을 거란 이야긴데,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장의 시각이 엇갈립니다.
한은은 지속적으로 금리 인하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고 오늘 통화정책방향에서도 같은 언급을 했습니다만, 시장에서는 현재 금리인 2.5%로 사실상 금리 인하 사이클을 종료했다는 시각이 조금씩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창용 총재가 어떤 신호를 보내느냐에 따라 앞으로 금리 흐름을 예측하는 데도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 총재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러 기자회견 현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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