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銀 5년째 아동학대예방캠페인…"아동 건강한 삶 지켜야"
SBS Biz 최나리
입력2025.10.20 18:11
수정2025.10.20 18:31
[자료=JT저축은행]
JT저축은행이 업계 최초로 진행해 온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이 오는 11월까지 2달 동안 진행됩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JT저축은행의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은 사회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아동 학대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아동 대상 범죄가 감소되기를 희망하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오늘(20일) JT저축은행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는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을 중심으로 지난해 함께한 경기권역 아동보호전문기관 25개소가 올해도 함께 동참합니다. 또한 서울,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등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캠페인 활동을 함께 진행합니다.
특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JT저축은행 공식 SNS계정을 통해 캠페인 기간 동안 댓글 참여와 챌린지 인증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신고 절차와 사전 징후 점검, 긍정 육아 서약 등 정보 전달형 컨텐츠도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아동보호전문기관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동학대예방 종사자들에게 캠페인 포스터, 유인물, 판촉 상품 등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11월 한 달 간 JT저축은행 전직원들이 아동학대 피해 아동을 위해 직접 캠페인에 동참할 방침입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되는 기금은 캠페인 종료 후 후원금으로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됩니다.
지난 4년 간 매년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약 8000만원 규모의 후원금은 1500여가정의 아동 권익 보호와 피해 아동 치료 등에 사용됐습니다. 지난해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피해아동 심리치료와 , 법률자문 및 소송 지원, 긍정 양육을 위한 부모 교육, 남자청소년키트 지원 등으로 사용됐습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국가 사회문제인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긍정양육에 대한 관심과 실천만이 미래 주역인 아동들의 건강한 삶을 지켜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문제 등에 대한 사회 대의적 문제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JT저축은행은 J트러스트 그룹의 한국 진출 이후 지역 아동, 미혼모, 장애인 등 사회 취약 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같은 그룹 내 계열사 JT친애저축은행과 함께 지역 복지관 소속 소외 아동을 위해 크리스마스 파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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