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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오르면 보상도 는다…삼성전자, PSU 도입

SBS Biz 안지혜
입력2025.10.14 17:49
수정2025.10.14 18:34

삼성전자가 회사 주가와 임직원 보상 규모가 연동되는 '성과연동 주식보상(PSU)' 제도를 도입합니다.

삼성은 향후 3년간 주가 오름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는 PSU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중 일반사원에 속하는 CL1~2 직원에게는 200주, 고참급에 속하는 CL3~4 직원에게 300주씩을 지급하기로 약정하고, 3년 뒤 주가 상승폭에 따라 지급주식 수량을 확정해 2028년부터 3년간 균등 분할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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