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무부, 희토류 및 관련 기술 수출 통제 조치 발표
SBS Biz 최윤하
입력2025.10.09 10:34
수정2025.10.09 13:46
중국 정부가 희토류 및 관련 기술 수출통제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 중국 상무부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국가 안보와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관련 법률과 규정에 따라 국무원의 승인을 거쳐 희토류 관련 기술 및 기타 품목에 대한 수출관리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희토류 광업, 제련 및 분리, 2차 자원 및 운반체의 재활용 및 활용과 관련된 기술을 비롯해 희토류를 생산하는 기술은 중국 당국의 허가 없이 수출할 수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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