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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한글날 대체로 '맑음'…강원 동해안·산지엔 비

SBS Biz 정동진
입력2025.10.08 13:27
수정2025.10.08 13:55


한글날이자 목요일인 내일(9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 동해안과 산지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경상권은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경북 북부 동해안과 북동 산지, 전라권 서부에는 새벽까지, 제주도에는 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8일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5∼20㎜,  광주·전남 서부·전북 서부·경북 동해안·북동 산지 5∼10㎜, 제주도 5㎜ 안팎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로 예보됐습니다.



부산과 울산, 경북 남부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할 전망입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1.0∼4.0m, 서해 0.5∼2.5m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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