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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안 늦었다…롯데百, 연휴 직전 '바로 픽업' 선물세트 선봬

SBS Biz 정대한
입력2025.10.02 08:17
수정2025.10.02 08:23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추석 연휴 직전 '바로 픽업' 상품과 풍성한 사은 행사로 명절 선물세트 막바지 수요를 잡을 계획이라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롯데백화점은 부담되지 않는 가격대인 5만원 이하 선물세트부터 2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상품까지 상품군별로 엄선한 약 100여 품목을 최대 20% 할인 판매할 예정입니다.

특히, 오늘(2일)부터 4일까지만 진행하는 사은행사로 혜택을 극대화했습니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가격 부담을 줄이되 선물 가치는 높인 감도 높은 '스몰 기프트'를 선보입니다.

선물을 미리 보냈더라도 명절에 직접 방문할 때 빈손은 피하고 싶은 고객들의 심리를 반영해 와인, 디저트 등 5만원 이하의 미식, 라이프스타일 선물세트를 선보입니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내 최대 블라인드 콘테스트인 '더 블라인드'에서 수상한 와인인 '리버 테라스 소비뇽 블랑', 전통병과를 트렌디하게 풀어낸 가치서울의 시그니처 제품 ‘흑실 곶감정과떡 고시 8구 세트’, 연남동 1994서울의 시그니처 약과 세트인 '수제 약과 선물세트' 등 40여 품목을 엄선해 준비했습니다.

명절 스테디셀러인 한우, 굴비 등 신선 선물세트는 최대 20% 할인 판매하고, 품목에 대한 고민으로 아직 선물세트를 준비하지 못한 프리미엄 선물 수요 고객을 위한 막바지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준비했습니다.

한편, 올해 추석은 높은 선물 수요로 롯데백화점 선물 세트들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롯데백화점 측은 전했습니다.

실제로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난 8월 29일부터 본 판매를 진행 중인 지난 9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선물세트 매출은 지난해 추석 대비 2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모 롯데백화점 푸드부문장은 "올 추석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선물세트의 열기를 막바지까지 이어가기 위해 프로모션을 강화하는 등 혜택을 극대화했다"며 "상품군별로 엄선한 바로 픽업 상품으로 고민을 줄이고 만족도는 높은 명절 선물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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