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한은 '마통' 이자만 691억원…사상 최대
SBS Biz 이정민
입력2025.10.02 07:38
수정2025.10.02 08:05
정부가 올 3분기 한국은행 일시 대출로 700억원 가까운 이자를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은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달 한은에서 14조원을 일시 차입하면서, 올해 들어 누적 차입액이 159조5천억원으로,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같은 기간을 넘어섰습니다.
이에 따라 한은이 올 3분기에 부담한 이자도, 역대 최대인 691억 10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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