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나우', 3분기 성장률 3.8%로 소폭 하향
SBS Biz 이정민
입력2025.10.02 07:02
수정2025.10.02 07:05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 모델이 3분기 성장률을 연율 3.8%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26일 제시한 3.9%에서 0.1%포인트 낮아진 수치로, ISM이 발표한 9월 제조업 PMI를 반영한 결과, 실질 개인소비지출 증가율이 종전 3.4%에서 3.2%로 낮아진 결과입니다.
애틀랜타 연은은 "셧다운 기간에도 발표 일정을 유지할 계획이지만, 새로운 월간 데이터 발표가 없으면 업데이트를 건너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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