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다우존스 "시장, 여전히 美 주식 선호"
SBS Biz 고유미
입력2025.10.02 06:58
수정2025.10.02 06:58
S&P 다우존스 지수의 피오나 보알 주식 책임자는 현지시간 30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시장이 여전히 미국 주식을 선호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보알 책임자는 "S&P 500 지수가 올해 들어 15% 상승하며 좋은 흐름을 보였다고 생각한다"며 "밸류에이션은 약간 높다고 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하지만 시장은 여전히 미국 주식을 선호하는 듯하다"며 "일부 자금이 유럽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알 책임자는 "아마도 미국 정부의 셧다운이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게 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며 "하지만 미국 기업들의 실적과 매출이 여전히 견조해 보이는 만큼 초점은 미국 시장에 계속 맞춰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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