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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투자노트] S&P 다우존스 "시장, 여전히 美 주식 선호"

SBS Biz 고유미
입력2025.10.02 06:45
수정2025.10.02 07:57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S&P 다우존스 지수의 주식 글로벌 책임자는 미국 주식에 대해 계속해서 낙관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셧다운으로 인해 약간 주춤할 수는 있어도 시장이 여전히 미국 주식을 가장 선호한다고 분석했는데요.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앞으로도 좋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피오나 보알 / S&P 다우존스 지수 주식 글로벌 책임자 : S&P 500 지수가 올해 들어 15% 상승하며 좋은 흐름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밸류에이션은 약간 높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여전히 미국 주식을 선호하는 듯합니다. 일부 자금이 유럽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미국 정부의 셧다운이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게 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기업들의 실적과 매출이 여전히 견조해 보이는 만큼 초점은 미국 시장에 계속 맞춰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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