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지난달 전세계 판매량 37만2천298대…8.3% 증가
SBS Biz 류정현
입력2025.10.01 17:50
수정2025.10.01 17:57
국내 판매는 18.3%, 해외 판매는 6.4% 증가한 수치입니다.
국내시장에서 세단은 그랜저 5천398대, 쏘나타 4천787대, 아반떼 7천675대 등 총 1만8천517대를 팔았습니다.
레저용 차량(RV)은 팰리세이드 4천70대, 싼타페 5천763대, 투싼 5천130대, 코나 3천586대, 캐스퍼 2천144대 등 총 2만6천475대 판매됐습니다.
상용차 부문에서 포터는 5천325대, 스타리아는 3천101대의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천735대 팔렸습니다.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국내시장에서 G80 3천354대, GV80 2천564대, GV70 2천791대 등 총 9천538대를 팔았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주력 모델들의 판매 호조로 작년 동기 대비 글로벌 판매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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