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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정보통신-NICE페이먼츠, 합병법인 출범

SBS Biz 이한나
입력2025.10.01 17:44
수정2025.10.01 17:50

[NICE정보통신 (NICE정보통신 제공=연합뉴스)]

NICE그룹은 NICE정보통신과 NICE페이먼츠가 합병 법인을 공식 출범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NICE 그룹에 따르면 이번 합병은 부가가치통신망(VAN)사인 NICE정보통신과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인 NICE페이먼츠의 결합으로, NICE페이먼츠의 인적분할 신설 부문을 NICE정보통신이 흡수합병하는 구조로 이뤄졌습니다.

김승현 NICE정보통신 대표는 "원팀 전략으로 결제 생태계의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며 "VAN-PG 통합브랜드의 출범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해 기업 밸류업에도 더욱 힘쓸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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