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정보통신-NICE페이먼츠, 합병법인 출범
SBS Biz 이한나
입력2025.10.01 17:44
수정2025.10.01 17:50
[NICE정보통신 (NICE정보통신 제공=연합뉴스)]
NICE그룹은 NICE정보통신과 NICE페이먼츠가 합병 법인을 공식 출범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NICE 그룹에 따르면 이번 합병은 부가가치통신망(VAN)사인 NICE정보통신과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인 NICE페이먼츠의 결합으로, NICE페이먼츠의 인적분할 신설 부문을 NICE정보통신이 흡수합병하는 구조로 이뤄졌습니다.
김승현 NICE정보통신 대표는 "원팀 전략으로 결제 생태계의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며 "VAN-PG 통합브랜드의 출범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해 기업 밸류업에도 더욱 힘쓸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금반지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
- 2.스타벅스 매장, 내일 오후 3시 문 닫는다…정용진도 역사 인식 교육
- 3.7월부터 모기약 못 산다고?…약국마다 반품대란 무슨 일?
- 4.로또 1등 35억씩 8명…자동 '5곳' 명당은 어디?
- 5.다둥이 아빠들 '이차' 사고 싶다고 난리나겠네
- 6.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버스도 공짜?
- 7.국민연금도 타이밍이다…일찍 받을까, 늦게 받을까
- 8."1991년생, 마지막 기회"…이 적금, 최대 2255만원 목돈 쥔다
- 9."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이찬진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직격
- 10.매달 50만원씩 3년 부으면…청년들 놀랄 대박적금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