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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창립 58주년…황병우 "고객에서 시작과 끝 찾아 차별화"

SBS Biz 이한승
입력2025.10.01 16:25
수정2025.10.10 14:09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이 1일 대구 본점에서 열린 창립기념일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자료=iM뱅크)]

iM뱅크는 10월7일 창립 제58주년을 맞아 오늘(1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창립기념일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iM뱅크는 지난 1967년 10월7일 최초의 지방은행으로 출범해 지난해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바 있습니다.

올해는 창립 58주년을 기념해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다양한 임직원 격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간소하게 진행된 기념식 절감 비용은 임직원 대상 다양한 포상으로 전환해 내부 결속력을 제고했습니다.

'iM뱅크인상'을 비롯해 각 분야 동료들이 직접 선정한 직원에게 포상을 실시, 동기부여와 함께 사기진작을 도모했습니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성공적인 시중은행 전환, 내실경영을 통한 주가상승, 생산적 금융 적극 실행 등을 적극 추진하는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iM뱅크가 집중할 목표는 '차별화'로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을 '고객'에서 찾아 고객의 입장에서 새로운 경험을 찾아 강력한 차별화를 이뤄야 할 것"이라는 목표를 전했습니다.

창립기념일 행사 마지막에는 은행을 창립하고 토대를 닦은 선임자들에 대한 헌정 영상과 함께 초대은행장의 음성과 과거 사진을 인공지능(AI)으로 구현, 58년 역사의 사진을 AI 동영상으로 제작해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미래 지향적 스토리로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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