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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인사이트] 트럼프 2기 첫 셧다운…미 의회 예산안 처리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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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5.10.01 15:43
수정2025.10.01 16:21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민재기 KB증권 프라임클럽 팀장

국내증시, 오늘(1일) 양 시장 동반 출발 후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히 외국인과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하며 지수를 이끌었어요. 간밤의 뉴욕증시도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 우려가 있었지만 3대지수 모두 상승했잖아요. 결국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후 1시 1분부터 미국 정부는 셧다운에 돌입했어요. 그럼 오늘 <증시 인사이트> 출연자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KB증권 프라임클럽 민재기 팀장 모셨습니다.



Q. 미 의회에서, 결국 연방정부 예산안 처리가 불발되면서 셧다운이 초읽기에 들어갔어요? 한국시간으로는 오늘 오후 1시 1분부터 연방정부가 셧다운에 들어갔어요…사실 간밤엔 뉴욕증시가 셧다운 우려에도 강세를 이어갔는데요. 앞으로 뉴욕증시와 한국증시 어떻게 움직일까요?

- 트럼프 2기 첫 셧다운…미 의회 예산안 처리 불발
- 미국 연방정부 7년 만에 셧다운…행정 일부 마비
- 상원 임시예산안 부결…한국시간 1시 1분부터 셧다운 돌입


- 공화·민주 합의 실패…정부 운영 권한 일시 소멸
- 비필수 공무원 무급휴직…공공 서비스 중단 불가피
- 트럼프 "민주당이 셧다운 원인"…여야 책임 공방
- 민주당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요구하며 맞서
- 트럼프 "불법체류자 의료혜택 반대"…정치 갈등 격화
- 2018년 이후 7년 만 셧다운…당시 피해액 4조 원대
- 교착 장기화 우려…연방 정부·경제 전반 타격 전망

Q. 9월에만 8차례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코스피,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휴장기간인데요. 이어지는 긴 추석 연휴 동안 미국 등 해외 시장은 정상 개장하는 만큼, 돌발 악재가 생기면 대응이 어렵다는 점도 부담인데요. 이처럼 휴장 기간이 길 때, 투자자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리스크는 무엇일까요?

- 10월 3~9일 7일 연휴, 국내 거래 완전 중단
- 긴 휴장 중 해외 악재 즉시 대응 불가
- 연휴 후 일시적 변동성 확대 우려
- 미국 시장 조정, 경기둔화 영향 34.7%
- 환율·금리 변동성도 주요 리스크로 지적
- 연휴 끝난 후 추가 반등 가능성도 제기
- 미국 경제·관세 리스크, 국내장에 압박
- 녹다운 변동성, 매수 기회 가능성 주목
- 장외 뉴스 공백·심리적 불안 증폭 우려
- 연휴 직후 단기 조정, 장기 반등 전망 교차

Q. 최근 환율 1,400원대 등락을 보이고 있는데요. 얼마 전, 미국이 3500억달러를 3년 안에 '현금으로' 투자하라고 요구하면서, 3500억달러 일시 납부 시
환율이 2000원대로 급등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오더라고요? 


- 3500억달러 협상, 환율 1400원대 진입 촉진
- 원화 약세, 대미 투자 협상 압박 원인
- 환율, 방어력 약화 우려 시장 불안 증가
- 트럼프 3500억달러 요구에 시장 불확실성
- 외환보유액·자산으로 충당해도 상당 부담
- 대규모 달러 환전 수요, 환율 급등 전망
- 협상 결렬 또는 장기화, 환율 요동 예상
- 3500억달러 투자, 경제 전반 압박 부각
- 달러 강세, 아시아 통화 전반 약세 지속
- 합의 여부와 무관, 환율 부담 지속 예상

Q. 연휴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될 3분기 실적 시즌이 증시의 분기점이 될 거란 전망이 나와요? 특히 대형주의 실적 개선이 뚜렷하다고 하던데…지금 주목해야 할 '핵심 업종'은 어디일까요?

- 연휴 후 3분기 실적, 증시 분기점 역할
- 대형주 실적 개선, 상승 모멘텀 자극
- 기업 이익 상향, 실적주 담기 적기
- 금리 인하, 유동성 확대 기대감 상승
- 실적 시즌, IT·반도체 업종 주목 필요
- 에너지·금융·소비재도 주목받는 업종
- 실적 우수 종목, 단기 변동성 극복 열쇠
- 2차전지·신재생 업종도 강세 전망
- 환율 영향, 수출기업도 관심 성장
- 실적주 중심, 업종별 전략 조정 필요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최근 한 달 새 20~30% 이상 급등했는데요. 증권사들이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50만 원, 삼성전자는 11만 원대로 상향 조정하고 있다고 하던데, 현실성 있다고 보세요? 단기 과열 우려는 없을까요?

- 셧다운 임박에도 뉴욕 3대 지수 강세 마감
- 연준 금리인하 기대 속 3연속 상승 마감
- 대통령 공식 셧다운 언급, 시장 경계 심화
- 셧다운 지속시 미 경제 충격 위험 대두
- 금값 사상 최고치, 안전자산 선호 영향
- 셧다운 2주 이상 지속 땐 상황 반전 우려
- 코스피 연휴 후 미증시 영향 동시 반영
- 소비자신뢰, 5개월만에 최저치 기록
- 실적 발표 지연, 시장 불확실성 가중
- 환율 불안, 연휴 후 증시 변동성 확대 전망
- 한 달 만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30%↑
- 기관·외인 매수세, 반도체 랠리 주도
- 반도체 대장주 목표가 잇달아 상향
- 증권가, 삼성전자 11만·SK하이닉스 50만 전망
- 기관·외국인 차익매물, 단기 조정 경계
- 신규 투자 진입, 실적주 선별 투자 조언
- 실적 개선세, 밸류 부담 단기 압박 요인
- 분기말 수익 실현 물량, 변동성 주시
- 공급 쇼크·메모리반도체 회복이 관건
- 장기적으론 견조, 단기 변동성 경계

Q. 반도체 섹터에서는 삼성전자보다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이 더 탄력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어떤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 주목해야 할까요?

- 소부장주, 반도체 회복세에 상승 모멘텀
-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가 주가 변수
- 성장성 높은 후공정·장비기업 주목받아
- 주요 장비·소재 상장사 실적 개선 전망
- 정부 반도체 지원책, 소부장 수혜 지속
- AI·차세대 메모리 부품주 관심 강화
- 단기 실적 성장, 기술혁신주에 집중
- 中·日 업체와 가격경쟁 변수 점검해야
- 장기 성장주, R&D 투자 기업 선별 필요
- 실적·수주 강화기업 집중 분석 권고

Q. 최근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남들이 배당주 얘기 안 할 때 사라"라고 조언하기도 하더라고요? 지금은 배당주를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까요?

- 높은 배당금에 투자자 관심 다시 집중
- 금리 변동성, 배당주 안정성 부각
- 장기 보유·분산투자 전략 권고
- 실적 안정적 기업 중심 선별 투자 필요
- 배당확대 움직임, 주주친화 정책 호재
- 실적주와 병행 투자, 위험분산 효과
- 외국인 선호 종목 배당락 주목
- 남들이 배당 언급 안할 때 매수 조언
- 배당주 변동성 낮아, 장기적 수익 유리
- 배당성향 높은 종목, 우량주 선별 주의

Q. 최근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지주사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잖아요? 지주사 중에서는 자회사 업황이 좋은 곳, 자사주 비중이 높은 곳이 주목받고 있는데…특히 LS그룹처럼 에너지 인프라 자회사를 둔 지주사가 언급되는데, 좋은 지주사와 나쁜 지주사를 구분하는 기준은 뭔가요?

- 자회사 실적 탄탄한 지주사 상승세
- 자사주 비중 높은 지주사 밸류 매력 부각
- 에너지 인프라 계열사 둔 그룹 관심 확대
- 배당 성향 높은 지주사에 투자자 몰려
- 실적주 중심 지주사, 시장 변동성 대비
- 자사주 매입 기업, 주주가치 강화 신호
- 신규 투자, 업황개선 기업 중심 전략 필요
- 오너십 구조 안정, 장기 투자 매력 요인
- 지주사 현금흐름·분산효과 집중 분석
- 비핵심 사업 축소, 구조조정 기업 선호

Q. 최근 조선·방산·원전, 이른바 '조방원' 섹터가 올랐다 쉬었다 다시 오르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는데요. 연휴 이후 조방원 재진입 타이밍, 어떤 신호나 변수로 판단해야 할까요?

- 조방원, 실적주로서 재진입 시점 미리 점검
- 연휴 후 신규 수주·수출 호재 주목해야
- 방위산업, 글로벌 수요 회복 여부 주시
- 원전 업종 수주 일정, 정책 변수 관찰 필요
- 한미 방위산업 협력, 주가 영향 반영
- 환율·글로벌 정세 발 호재시 타이밍 선별
- 실적 확인 후 저점 재매수 전략 견제
- 방산주 차익 실현 후 저가 대응 가능
- 정부정책 및 수주 모멘텀 연동 확인
- 섹터 순환매 앞서 실적·수주 뉴스 반영

Q. 네이버–두나무 이슈가 요즘 시장을 달구고 있는데요. 기대감은 큰데, 밸류 부담과 규제 불확실성, AI 전략 공백까지 겹치면서 이제는 단순 기대를 넘어, '과열 구간 아닌가' 하는 경계감도 커지고 있어요?

- 네이버-두나무 협력, 밸류 상승 동력 기대
- AI전략·규제 불확실성 밸류 부담 요인
- 대형 플랫폼주 단기 과열 경계 심화
- 규제 리스크, 시총 부담 지속될 전망
- 빅테크 AI분야 투자 경쟁 본격화
- 기대감 속 밸류에이션·공매도 경계도 혼재
- 단기 조정 기회, 실적 모멘텀 기업 선별 필요
- 성장주 주도 장세, 테마 변동성 주의
- 실적주-빅테크 교차, 편중투자 경계
- 단기 급등 종목, 분할 매수 신중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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