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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항공사 루프트한자, 2030년까지 4000명 감원

SBS Biz 이정민
입력2025.09.30 06:15
수정2025.09.30 06:41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이 오는 2030년까지 4천명을 감원합니다.



루프트한자는 "인공지능이 가져온 엄청난 변화가 사업 분야와 활동 전반에 걸쳐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며 "일자리 감축은 대부분 독일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독일 경제 일간지는 "감원 대상이 대부분 관리직이며 IT 부서에서 일자리 2천개가 줄어들 전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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