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항공사 루프트한자, 2030년까지 4000명 감원
SBS Biz 이정민
입력2025.09.30 06:15
수정2025.09.30 06:41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이 오는 2030년까지 4천명을 감원합니다.
루프트한자는 "인공지능이 가져온 엄청난 변화가 사업 분야와 활동 전반에 걸쳐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며 "일자리 감축은 대부분 독일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독일 경제 일간지는 "감원 대상이 대부분 관리직이며 IT 부서에서 일자리 2천개가 줄어들 전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포르쉐 줄 잇는 '이 회사' 출근길?…"부럽다" 작징인들 현타
- 2.폰은 이제 주머니에…'이 안경' 쓰는 순간 '척척'
- 3."23kg 냉장고도 거뜬"…현대차·기아 신입 3만 곧 들어온다
- 4."와, 한국 망했네요" 했는데…출산율 대반전
- 5.李 대통령, '스타벅스 불매 강요'로 고발당해
- 6."요즘은 1차는 맛집, 2차는 커피"…결국 이런 일이
- 7.삼전닉스 놓쳤다면 여기로?…스페이스X 투자 이렇게
- 8.'먹는 것도, 잃는 것도 화끈하게'…삼전닉스 2배 ETF 나온다
- 9."월급 받아 대출 갚는 데 다 쓰겠네"…영끌족 '한숨'
- 10.외국인 '삼전닉스' 10조 매도…다음 행선지는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