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카로·삼미금속,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SBS Biz 김종윤
입력2025.09.26 11:18
수정2025.09.26 11:21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페스카로의 일반상장과 삼미금속의 합병상장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2016년 설립된 페스카로는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전문 업체로 차량 전장 소프트웨어 등이 주요 제품으로, 지난해 143억1천900만원의 매출액과 13억2천3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으며, NH투자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했습니다.
1977년 설립된 삼미금속은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체로 자동차·중장비·선박 엔진 부품 등이 주요 제품이며, 아이비케이에스제22호기업인수목적과 합병을 통해 상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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