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코스피 내림세…환율 1400원 재돌파
SBS Biz 신다미
입력2025.09.25 15:37
수정2025.09.25 15:48
[국내 주식 시황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이틀째 내려 3470대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25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p(0.03%) 내린 3471.11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16포인트(0.38%) 내린 3458.98로 출발해 장 초반 3454.08까지 내렸으나 장중 낙폭을 줄였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는 0.82% 올랐고, SK하이닉스는 0.28% 하락했습니다. 네이버는 두나무를 계열사로 편입한다는 소식에 주가는 11.4% 오른 25만 4천원 선까지 치솟았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8.46포인트(0.98%) 하락한 852.48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나타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3.1원 오른 1천400원 60전에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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