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디지털교과서 정식교과서로…무상제공
SBS Biz 송태희
입력2025.09.25 09:37
수정2025.09.25 09:42
[사진=연합뉴스]
일본 교육 당국이 디지털 교과서도 정식 교과서로 인정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25일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문부과학상 자문기관인 중앙교육심의회 작업 부회는 약 1년간 논의한 결과를 이처럼 정리했습니다.
일본은 그동안 디지털 교과서를 정식 교과서가 아니라 '대체 교재'로 규정해왔습니다.
정식 교과서로 최종 인정되면 검정을 거쳐야 하며 초·중학생에게 무상 제공됩니다.
문부과학성은 이번 논의 결과를 토대로 추가 검토를 거쳐 내년에 관련 법률의 개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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