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불기둥'…코스피 장중 3480선 돌파
SBS Biz 엄하은
입력2025.09.22 14:44
수정2025.09.22 15:13
[앵커]
코스피가 장 초반 3480선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점을 더 높은 곳에 찍었습니다.
특히 대장주 삼성전자가 상승세를 이끄는 모습인데,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엄하은 기자, 먼저 증시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오늘(22일) 코스피 지수는 0.5% 오른 3460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3463.84로 출발해 장중 3480선을 기록하며 지난 19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인 3467선을 넘어섰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8천억원가량 사들이며 지수 끌어올렸고, 개인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870선을 넘기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지난주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이후 미 증시와 함께 국내 증시도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23일 미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중요한데요. 9월 이후 외국인 순매수가 반도체 업종에 쏠려 있는 만큼 마이크론 실적에 따라 코스피와 외국인 수급이 변할 수 있단 전망이 나옵니다.
[앵커]
삼성전자의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군요?
[기자]
그렇습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주 13개월 만에 8만원대를 회복한 후 오늘 8만 3천원을 돌파하며 연고점을 경신했습니다.
삼성전자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가 엔비디아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주가는 급등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보다 4.5% 오른 8만 3천원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상승세를 타던 SK하이닉스는 35만원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시총 상위종목 중 현대차, 삼성물산 등의 상승폭이 컸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네이버 등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SBS Biz 엄하은입니다.
코스피가 장 초반 3480선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점을 더 높은 곳에 찍었습니다.
특히 대장주 삼성전자가 상승세를 이끄는 모습인데,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엄하은 기자, 먼저 증시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오늘(22일) 코스피 지수는 0.5% 오른 3460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3463.84로 출발해 장중 3480선을 기록하며 지난 19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인 3467선을 넘어섰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8천억원가량 사들이며 지수 끌어올렸고, 개인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870선을 넘기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지난주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이후 미 증시와 함께 국내 증시도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23일 미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중요한데요. 9월 이후 외국인 순매수가 반도체 업종에 쏠려 있는 만큼 마이크론 실적에 따라 코스피와 외국인 수급이 변할 수 있단 전망이 나옵니다.
[앵커]
삼성전자의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군요?
[기자]
그렇습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주 13개월 만에 8만원대를 회복한 후 오늘 8만 3천원을 돌파하며 연고점을 경신했습니다.
삼성전자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가 엔비디아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주가는 급등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보다 4.5% 오른 8만 3천원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상승세를 타던 SK하이닉스는 35만원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시총 상위종목 중 현대차, 삼성물산 등의 상승폭이 컸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네이버 등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SBS Biz 엄하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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