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어떻게 가라고?…코레일, 추석예매 먹통 [기업 백브리핑]
SBS Biz 윤진섭
입력2025.09.18 16:08
수정2025.09.19 10:06
코레일, 추석 승차권 예매 첫날 시스템 먹통돼 체면 구겼습니다.
먹통이 된 것은 지난 수요일 오전 7시부터였는데, 휴대전화 앱 코레일톡 열고 예매 버튼 눌러도 아무 반응 없었던 게 네다섯 시간 이어졌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기차표 구하려던 이용객들 100만 명 대기 순번에 기가 찼다고 하죠.
늘어난 연휴로 예매객이 몰리면서 결국 사달이 났다는 게 코레일 설명인데, 과거 예매 할 때마다 먹통 되풀이 됐다는 점에서, 이런 해명 설득력 떨어집니다.
코레일 이래저래 안일하게 대응했다는 비난,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먹통이 된 것은 지난 수요일 오전 7시부터였는데, 휴대전화 앱 코레일톡 열고 예매 버튼 눌러도 아무 반응 없었던 게 네다섯 시간 이어졌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기차표 구하려던 이용객들 100만 명 대기 순번에 기가 찼다고 하죠.
늘어난 연휴로 예매객이 몰리면서 결국 사달이 났다는 게 코레일 설명인데, 과거 예매 할 때마다 먹통 되풀이 됐다는 점에서, 이런 해명 설득력 떨어집니다.
코레일 이래저래 안일하게 대응했다는 비난,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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