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 사고 피해자 수백만명 가능성
SBS Biz 최윤하
입력2025.09.17 07:25
수정2025.09.17 07:26
롯데카드 해킹사고 피해자 규모가 백만명 단위에 달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금융당국과 카드업계에 따르면 당초 롯데카드가 금감원에 보고한 유출 데이터 규모는 1.7기가바이트 수준이었지만, 당국이 현장 검사 등을 통해 파악한 피해 규모는 훨씬 더 큰 것으로 추정됩니다.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는 이르면 이번 주 안에 대국민 사과와 피해 대책을 발표할 전망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방산 대박 또 터졌다…강훈식 "노르웨이와 1.3조 천무 계약"
- 2.12평 아파트 한 채가 18억?…누가 살까 했더니 '반전'
- 3.금 10%·은 30% 폭락…이 참에 살까? 말까?
- 4."돈 좀 쓰고 왔어"…성과급 1억 SK하이닉스직원 글에 '반전'
- 5.'겨울온다' 재뿌리더니…"21만전자·110만닉스 간다" 전환
- 6.[단독] '현대차 로봇 파장'에 정부 등판…이달 경사노위서 국가적 논의 시작
- 7.'7200원→5만원' 폭등…오픈런에 난리난 디저트 뭐길래
- 8."月 한번 벌벌 떨어요"…서울서 숨만 쉬어도 '월 64만원'
- 9.불황에 기댈 건 로또…20억 당첨돼도 세금 떼면 14억?
- 10.쿠팡 없이 못 살 줄 알았는데…탈팡족 어디갔나 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