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행진에 상장주 10개 중 1개 '신고가'
SBS Biz 최윤하
입력2025.09.15 06:59
수정2025.09.15 06:59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면서, 전체 상장 주식이 10개 중 1개꼴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12일까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은 모두 245개로, 전체 상장 종목의 9.2%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대형 반도체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포함해, 정부 자본시장 정책의 수혜주로 분류되는 금융주가 대표적으로 올랐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성전자 100조 특별배당 임박…주당 1만5천원
- 2.근육 늘고, 2주에 1번 맞고…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 3.이 가격에 누가 김밥 사먹나…동네 분식점 줄폐업
- 4.[단독] 노태문 대표, 내일 경영 설명회…첫 DX 적자 타개책 주목
- 5.10만원 '주식 축의금'에 우르르…2주 만에 신혼부부 3만명 몰렸다
- 6.SK하이닉스 '주식 성과급' 타결 초읽기…현대차도 교섭 재개
- 7.옛 청약통장 갈아타기 '막차'…9월 지나면 못 바꾼다
- 8.40조 풀자 170만닉스...150조 푼다는 삼성전자는?
- 9.韓서 한 달 일하고 中서 평생 국민연금?…외국인 추납 논란
- 10.'가을 꽃게 배터지게 먹어볼까'...600원대 파격할인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