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주소 있는 소비쿠폰 문자…"무조건 사기입니다"
SBS Biz 최윤하
입력2025.09.15 06:58
수정2025.09.15 07:19
[한국인터넷진흥원 118 상담센터 안내 (행정안전부 제공=연합뉴스)]
정부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지급을 앞두고 정부·카드사·은행 등을 사칭한 스미싱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비쿠폰 지급대상 등을 안내한다거나 카드 사용 신청을 해준다며 URL이 포함된 문자를 전송한 다음, 해당 URL을 통해 악성 앱이 설치되도록 해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방식이 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정부와 카드사·지역화폐사는, URL이 포함된 문자와 소셜미디어(SNS) 안내 문자를 일절 발송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성전자 100조 특별배당 임박…주당 1만5천원
- 2.근육 늘고, 2주에 1번 맞고…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 3.[단독] 노태문 대표, 내일 경영 설명회…첫 DX 적자 타개책 주목
- 4.10만원 '주식 축의금'에 우르르…2주 만에 신혼부부 3만명 몰렸다
- 5.SK하이닉스 '주식 성과급' 타결 초읽기…현대차도 교섭 재개
- 6.옛 청약통장 갈아타기 '막차'…9월 지나면 못 바꾼다
- 7.40조 풀자 170만닉스...150조 푼다는 삼성전자는?
- 8.이 가격에 누가 김밥 사먹나…동네 분식점 줄폐업
- 9.'주문 다 못 맞춘다'…삼성전자, 파운드리 가격 최대 15% 인상
- 10."고소득 부모 절세수단 악용 우려"…재경부, 주니어ISA 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