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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투자 늘린 韓…'美 비자리스크' 여전

SBS Biz 박다은
입력2025.09.09 13:35
수정2025.09.09 14:01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건국대 겸임교수), 최석영 법무법인 광장 고문 (前 외교통상부 FTA 교섭 대표),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오성주 현대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

- 대미 투자 늘린 韓…'美 비자리스크' 여전


- 대미 투자 늘린 韓, 비자 문제는 그대로?
- 구금 직원, 취업활동 금지 비자로 일하다 체포
- 비자 제때 안 나와 불가피하게 ESTA 의존
- 공사 기한 맞추려 우회 파견 잦아


- 전문직 비자 취득률 10% 내 '별따기'
- 트럼프 "인력 불러 미국인 훈련시키는 것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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