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1인당 일자리 IMF 후 최저…구인 규모 15% '뚝'
SBS Biz 정광윤
입력2025.09.08 14:42
수정2025.09.08 15:56
지난달 정부 고용플랫폼을 이용한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가 지난 1998년 IMF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고용24' 신규 구인규모는 15만5천명으로 1년 전보다 15% 줄어든 반면 신규 구직자는 35만2천명으로 4.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는 0.44개로 8월 기준 27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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