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해싯·워시·월러, 연준의장 후보 톱3"
SBS Biz 김동필
입력2025.09.08 06:13
수정2025.09.08 06:17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과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그리고 크리스토퍼 월러 현 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유력 후보로 지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5일 기자들과 만나, "해싯이 환상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그가 낮은 금리를 선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워시와 월러도 후보인가'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면서 "그 세 명이 최상위 후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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