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일제히 강세 마감…서비스업 호조에 낙관론
SBS Biz 정광윤
입력2025.09.05 05:20
수정2025.09.05 05:20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모두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4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0.06포인트(0.77%) 오른 45,621.29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3.82포인트(0.83%) 상승한 6,502.08, 나스닥종합지수는 209.97포인트(0.98%) 뛴 21,707.69에 장을 마쳤습니다.
미국 고용 관련 지표들이 둔화를 가리켰으나 서비스업 업황이 호조를 이어가면서 시장은 낙관론을 유지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위험 자산의 매력도가 올라간 점도 증시에 힘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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