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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울·부산 이어 대전까지…땡겨요 입점 소상공인 지원 확대

SBS Biz 류선우
입력2025.09.04 18:05
수정2025.09.04 18:40

신한은행이 자사 배달 플랫폼 '땡겨요'에 입점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자체 및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한 이차보전대출을 통해 금융지원 지역을 계속 확장하고 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신한은행은 지난 7월 서울을 시작으로 8월 부산, 지난 2일 충청남도에서 '땡겨요 이차보전대출' 상품을 출시한 데 이어 오는 8일 대전에서도 땡겨요 이차보전대출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금융지원은 신한은행에서 지역신용보증재단에 보증재원을 특별출연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소상공인의 대출이자와 보증료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땡겨요 플랫폼 기반 이차보전대출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을 실질적으로 낮추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지자체 및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력을 확대해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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