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1760억 과징금...뭘 버렸길래 [기업 백브리핑]
SBS Biz 윤진섭
입력2025.09.04 16:08
수정2025.09.04 17:58
HD현대오일뱅크, 허용치 넘는 페놀이 든 폐수를 불법 배출했다며 1760억 넘는 과징금 폭탄 맞았습니다.
회사 측 공업용수가 없어 재활용한 것이고, 오염물질 배출은 없었다고 주장하는데, 환경부는 자회사로 옮긴 것도 불법이라며 역대 최대규모 과징금 때렸습니다.
이 문제로 소송도 진행 중인데 1심은 전임 대표이사 징역 1년 6개월 등 실형 선고한 바 있습니다.
HD현대오일뱅크 측은 오염물질 배출은 없었다는 입장이어서, 과징금 놓고 소송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어떤 결과 나올지 주목됩니다.
회사 측 공업용수가 없어 재활용한 것이고, 오염물질 배출은 없었다고 주장하는데, 환경부는 자회사로 옮긴 것도 불법이라며 역대 최대규모 과징금 때렸습니다.
이 문제로 소송도 진행 중인데 1심은 전임 대표이사 징역 1년 6개월 등 실형 선고한 바 있습니다.
HD현대오일뱅크 측은 오염물질 배출은 없었다는 입장이어서, 과징금 놓고 소송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어떤 결과 나올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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