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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IB "내년 韓 GDP대비 경상수지 0.7%p↓"

SBS Biz 정광윤
입력2025.09.04 07:07
수정2025.09.04 07:09

[수출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관세 인상 여파로 내년 우리나라 수출이 어려움을 겪으며 무역흑자 규모가 줄어들 것이란 관측이 나왔습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해외 투자은행 8곳은 한국의 국내총생산 대비 경상수지 비율이 내년 4.4%로, 올해보다 0.7%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앞서 한국은행은 "내년 우리나라 재화 수출이 0.1% 감소할 것"이며 "올해 수출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가 내년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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